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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리버버스, 서울 출퇴근 수상버스 수송 인원과 요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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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한강 리버버스는 한강을 오가는 통근용 한강 수상버스로,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9월 5일 한강 리버버스 추진을 통해 한강 리버버스를 운영할 업체와 공동협력 협약을 맺어, 내년 9월에 운항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한강 리버버스가 운항되면 서울 강서구 개화동 아라한강갑문 선착장에서 출발해 영등포구 여의도까지 오가는 편도 30분짜리의 한강 수상버스 노선이 만들어진다. 또, 마포·여의도·잠원·잠실 등 서울의 주요 업무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을 추가하는 것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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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한강 리버버스 운항이 시작되면, 기존에 버스를 타고 김포골드라인 또는 지하철 5호선으로 환승해 여의도로 이동하는 시간과 비교해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서울시는 예상하고 있다. 당초에는 한강 리버버스 노선으로 행주대교 남단과 여의도를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됐지만, 김포시민의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 접근성, 출근 시간에 차량 정체가 시작되는 김포아라대교의 위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김포에 더 인접한 아라한강갑문에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을 조성하기로 했다.

 

출퇴근 시간대 기준으로 한강 리버버스는 15분마다 운항한다. 서울시는 한강 리버버스가 선착장에 도착한 뒤 탑승 이용객이 안전하게 승선 및 하선하고 다시 출발하는 시간을 고려해 최적의 간격이라고 설명했다. 한강 리버버스의 수송인원은 199인승으로, 시내버스 1대의 수송인원이 약 50명이라고 계산했을 때 버스 4대가량의 인원을 수송할 수 있다.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내년 1월부터 한강 리버버스의 기반시설 설계 및 공사에 착수하게 된다. 한강 리버버스 이용요금은 다른 대중교통수단의 이용요금 수준을 고려해 시민이 부담을 느끼지 않는 수준으로 결정할 계획이라고 서울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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