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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박성현 우승 달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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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박성현 우승 달성할까



(출처 ⓒ LPGA)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은 한국 시간으로 15일부터 나흘 동안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GC(파72)에서 열릴 예정이다.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는 박성현, 유소연, 김세영, 고진영, 전인지, 이미향, 이미림, 지은희, 신지은, 최운정, 강혜지, 박희영, 이정은 등이 대표로 나선다.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 앞서 한국은 지난해 3승의 김인경과 2승의 박성현, 유소연까지 세 명이 멀티 우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올해 멀티 우승자는 3승의 박승현뿐이었다. 유소연, 김세영, 전인지, 고진영, 지은희가 올해 멀티 우승에 도전할 계획이다.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의 최대 관심사는 박성현의 우승이다. 지난해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왕, 신인왕을 쓸어담았던 박성현이 올해는 쭈타누깐에게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내줬기 때문이다.


(출처 ⓒ LPGA)

한국 선수 최고의 100만 달러 대박을 칠 후보는 박성현으로 주목된다. CME 글로브 포인트는 최정전을 앞두고 재종명되면서 포인트 1위부터 5위까지 우승만 하면 무조건 100만 달러를 얻을 수 있다. 현재 포인트 1~5위는 쭈타누깐, 이민지(호주), 브룩 헨더슨(캐나다), 하타오카 나사(일본), 박성현, 6~8위인 김세영, 고진영, 유소연 등으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는 톰프슨이 쭈타누깐에게 최종전 우승을 내주고도 포인트 1위를 지켜냈다. 막판까지 이 대회 우승이 유력해 보이던 톰프슨은 마지막 날 마지막 홀에서 60㎝ 파 퍼트를 놓치는 탓에 올해의 선수상을 박성현과 유소연에게 내줘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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